진작 중국에서의 의전엉망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던지 했어야 했는데... 

박근혜에게 윤진숙이 있다면 문재인에게는 강경화가 있다.

확실한, 완벽한 실패인사요 인사참사 수준이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다.

공개 채용시험으로 들어온 사람도 아니고, 능력도 입증되지 않았다.

둘 다 하나같이 함량미달이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

윤진숙은 그나마 해양수산업 석,박사라고 이해나 하지, 강경화는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방송, 통역을 했지 외교 담당이 아니다. 윤진숙은 여성단체에 있던 사람은 아니라는게 그나마 다행이랄까...

공채 출신도 아니고 능력 입증도 안된 사람을 쉽게 자리에 앉힌 것 부터가 문제다. 어떤 기준, 어떤 근거로 장관 자리에 앉혔는지는 몰라도!!!

당시 기자 폭행 뿐만이 아니라, 대통령 의전도 엉망이었는데, 책임은 묻지 않았다. 왜일까??? 강경화는 당시 중국에서의 기자폭력 사태 등 의전 엉망에 대한 책임을 물었어서 내보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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