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이런 개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그는 "민평당 창준위는 '전당원투표 날치기'라며 독재정권 운운하는데 각 지역위원회가 추천한 지역별 대표당원 30~80명으로 구성된 대표당원 6000~7000명의 뜻을 묻는 것과 28만여 전당원의 뜻을 묻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민주적인가"라고 반문했다.


분명히 국민의 당 당규에는 합당 절차는 대표당원에 의한 전당대화를 통하여 합당의 찬반 여부를 묻게 되어 있다. 그런데 뭐라? 안틀러, 그리고 김철준, 너희같은 논리면 90% 이상이 찬성한 유신독재도 합법적인 절차겠네? 민주주의 원칙은 그 규칙이 내게 불이익을 줘도 일단 지키는게 우선이야. 민주주의 원칙도 모르는 것들이 뭐라? 새정치? 에라 이 날강도 새끼들아. 지나가던 똥개 새끼가 하품을 하겠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