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암호화폐로 양치기 되네요. 없샌다 그랬다가 아니라고 했다가, 완전히 아닌건 아니라고 했다가, 아닌건 아닌게 아닐수도 있다고 했다가, 결국 오늘 뭔가 대책 발표 한대더니 발표한다고 한적 없다고 하네요.

거래소 규제 강화에 찬성하면서, 업계 스스로가 거버넌스 만들면서 자정노력하는데, 정부가 갈지자 할게 뭐가 있습니까?

유시민하고 김어준이 떠들어도 안됩니다. 이자가 아니라 인센티브로 돌아가는 화폐기 때문에 동기유발이 강력해서 스스로 공부하고 알아가는 건데, 유시민이 죽은 경제학자 이야기로 그럴싸하게 포장해고 김어준이 농담섞어 웃겨 준다고 거짓을 진실로 만들 수 없죠.

유시민 부터 최진기까지 지식 소매상이라는 분들이 암호화폐를 마치 안철수 마타도어 하듯 똑같이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인센티브나 보상을 동기로 블록체인 이라는 탈중화, 권력 다원화 아이디어를 자발적으로 습득하고 있고요.

지식소매상들은 내가 돈받고 지식을 전해줘야 하는데, 사람들이 돈벌면서 스스로 공부하니 그런것도 불편할 수 있겠습니다.

유시민이나 최진기는 이념적 반대 혹은 생계형 저항으로 그러는 것 같은데, 정부는 대체 뭘기다리는 걸까요.

시장 흔들어서 저점에 구입하려는 권력자와 주변부들 심리랑 문재인 정부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취하고 있는 양치기 행동이랑 많이 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