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정치인들 별명 발란스가 맞아 떨어지겠지요?

제가 특별히, 안철수에게는 안철수가 지향하고자 하는 지점을, 좀 후하게 쳐서 인정해주는 차원에서 안초딩에서 안틀러로 바꾸어 불렀습니다. 혹시 이 다섯명의 정치인을 지지하시는 분들 중 별명 발란스가 안맞는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지적질 해주십시요. 물론, 지적질을 해주신다고 반드시 반영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말입니다.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