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칙한게 누군데? 바로 너 아냐?

그런데 뭐라? 신당 창당을 하는 호남계 의원들에게 징계를 하겠다고?


그리고 그 정당성이 "통합에 찬성한 전체 당원들의 뜻을 우습게 여기고 다른 당 창당하겠다는 행위는 해당을 넘어 정치·윤리적으로 용인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환원논리도 아주 유치하게 쓰는구만. 이거 안보여?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수석부장판사 김도형)는 27일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의 모임인 '나쁜투표 거부운동 본부'가 낸 전 당원 투표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반대파 의원들은 합당을 묻는 찬반투표는 전당대회에서 이뤄져야 하므로 이번 투표가 당헌에 반한다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번 투표는 바른정당과의 합당 등에 법적인 효력을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거나 정치적 의견을 형성하는 의미를 갖는 데에 그친다"며 당헌에 반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야, 이 인간아 바로 재판부가 너의 반칙이 위법이 아니라고 판결한 이유는 평당원 투표는 단지 의견 수렴용이지 법적 근거가 될 수 없다는 내용이잖아?

그런데 전당원 투표를 근거로 징계를 한다면 바로 너가 당규를 어긴 위법 행위를 했다는 것을 자인하는거 아냐?



뭐, 이런 기본 개념도 없는 허접 쓰레기가 다 있냐? 너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히틀러냐?


아휴~ 천하의 등신 새끼. 정치판에 나와서는 절대 안되는 놈이 기어 처나와 히틀러 짓을 자행하네?


그동안 안초딩이라고 놀림 받은 트라우마가 심했던거야? 그래서 그 극단인 안틀러로 변신하려고 노력 중인거야?


아, 정말 이제 이 인간 쌍판데기만 봐도 구역질이 난다 정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