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금이라도 저출산 정책, 출산장려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된다.

혼자 살아도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고,

반찬과 요리를 못해도 마트와 편의점에서 해결이 가능하며, 가져다가 3~5분간만 돌려도 된다.

치안 환경은 대도시나 신도시, 번화가 등은 각종 CCTV가 있어서 범죄, 강도, 성폭행 위험에서 한결 자유로워졌다.

빨래 못하고 다림질 못해도 세탁소가 다 알아서 해 준다. 어떤 세탁소는 다림질도 칼같이 하고, 신발세탁이나 아주 특별한 세탁도 다 해주는 곳도 있다.

혼자 혹은 형제 2,3명 정도인 환경에서 성장해서, 인간관계, 다른 사람의 표정, 행동을 읽어내는 능력이 떨어지는 인간들이 많아졌다.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떨어지고, 감정 조절 능력도 떨어지는 인간들이 점점 증가한다.
벌써 그렇게 성장한 세대들인 1970년대생들, 1980년대생들이 30대, 40대 중,후반 등을 넘어 중년을 바라보고 있다.

각종 정신질환과 성격이상자들이 정상인 행세를 하면서 살아가는 일도 많아졌다. 직접 대화해보거나 옆에서 지켜보지 않는 이상 누가 정신병자이고, 누가 어느 정도의 성격이상, 증상을 앓는지는 쉽게 알수 없다. 

혼자서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인간관계가 서투른 인간들, 다른사람과의 대화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지는 인간들의 증가
인간관계에 대한 피곤함, 스트레스 호소의 증가


자기 스스로 결혼하기 싫어서 안 하겠다는 인간들은 어떻게 결혼시키고, 애를 낳게 할 것인가??? 더군다나 부모에게 응석받이, 받는 것에만 익숙해져서 철부지로 자라났거나, 아니면 극도의 이기주의자로 성장한 세대가 벌써 30대, 40대가 되었는데... 나이 먹고도 남에게 작은 것 하나 베풀 줄 모르는 인간들이 벌써 중년세대가 되고, 흰머리가 보이게 되었다. 문제는 이것이다.

인간의 습관이나 가치관이 하루아침에 바꾼다는게 쉬울까? 인간의 버릇, 습관을 하루아침에 쉽게 바꿀 수가 있을까???

어쩌다 운 좋게 결혼했다 하더라도, 나이만 먹었지 어른이 될 마음의 준비가 안된 세대와 그들의 자녀까지 떠맡아는 문제를 놓고 친정부모, 시부모들과의 갈등도 만만찮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현재의 환경에서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매달 돈 20~50만원 퍼주는 돈으로는 전혀 불가능하고, 세금이 엉뚱한데 탕진될 것입니다. 

지금 저출산 예산으로, 이미 결혼해서 애 낳은 사람들에게 퍼준 각종 지원정책과 여태 퍼준 매월 20만원~50만원의 육아수당??? 이것은 이미 낳은 자식들 학원비, 사교육비, 과외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돈 더 받는다고 애 더 안낳습니다.

결국 1998년 이후 20년째 해오고 있는 한국 정부의 저출산 정책은 완벽하게 실패한 정책이고, 여태 집행한 100조원의 세금은 엉뚱한 곳... 신생아를 낳는데 쓰인게 아니라, 이미 낳은 애들 밥값과 사교육비로 탕진되고 말았다.

남자 육아휴직???

이것도 이미 결혼한 기혼 남자들에게만 해당되는 정책이지, 1년 휴직한다고 애 더 낳지 않습니다.

결국 방송 언론에서, 인터넷에서 애 낳고 키우기 힘들다고 징징대는, 정서적으로도 미성숙하고 철이 덜든 30대, 40대... 어른이 될 준비가 아직도 안된 일부 1970년대생, 1980년대생들, 그들이 낳은 자식들 밥값과 사교육비 같이 엉뚱한데 쏟아부었지 출산율이 더 늘어나지 않았다 는 말입니다.

돈 더 준다고 애 안낳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차라리 미혼자들의 결혼을 유도하는 편이 더 합리적입니다.

정부는 저출산 정책, 출산장려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추진해야 됩니다. 1998년부터 20년간 퍼다 준 100조원의 세금은 결국 엉뚱한데로 들어가고 말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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