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2_040304.png


20180122_040338.png


독해도 제대로 못한 글에 8명 추천. 뭐 이 신문은 포탈과 달리 독자층 방문이 적으니까.


그런데 이 기자를 잘 아나? '이명박 앞에서도 질문 하나 못하고 병풍만 섰다?'


일개 네티즌으로 이렇게 상세한 사항을 알 수 있나? 헛소리라면 인실이라는 것을 한번은 누군가 보여줘야 문꿀오소리들 헛소리를 잠재울텐데. 헛소리가 아니라면 댓글부대의 암약.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