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전당대회를 공작하고 조작해서 합니까? 아닙니다 기존 시스템 그대로 가지고 하잖아요. 어디 누구 지역에 지역위원장 한명이라도 강제로 바꾸고 한 거 있냐는 말이에요.

안철수 사당이 아닙니다. 각자 네임드라고 다들 지역에서 자기 몫 챙겨서 자리 차지 하고 있습니다. 합당승인 전당대회의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안철수는 당원의 동의를 득해놓고 정해진 틀 내에서 절차를 만들어가는 정치행위에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입니다. 진인사대천명 하고 있는 것이지, 똥줄 타서 막 뒤로 공장하고 거짓 조작하고 그런 적이 없어요. 반대파 분들 본인들이 당심도 얻지 못하면서 결과만 어떻게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거짓부렁하고 공작-조작하려고 똥줄이 탔지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요.

자! 안철수는 분당은 없다고 선언하고, 전당대회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당헌당규내에서 적법한 절차입니다. 그런데 왜 비례대표를 뜬금없이 출당시켜줍니까? 무슨 명분으로, 무슨 근거로 출당시켜달라고 하는 것이며, 국민의당은 무슨 명분과 근거로 출당을 시켜줍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 반대파가 탈당하고 나가서 창당을 해놓고 비례대표 애들 달라고 하고, 비례대표가 실질적으로 타당에가서 활동을 하면, 그때는 징계든 혹은 출당이든 지도부가 알아서 하겠죠.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닙니다. 

비례대표 출당시켜달라니 말라니 그냥 정치공작이고 말잔치지, 그걸 가지고 안철수 사당이니 하는 것은, 생각이 모자란 것이죠. 상황을 꿰뚫어 본게 아니고, 누가 하는 소리 듣고 그런갑다 하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