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욕이 나온다. 이 정도로 형편없는 새끼인 줄 몰랐다. 비례대표 논란 관련하여 국민의 당 비례대표 의원들이 출당을 요구했음에도 단지 '의석수 때문'에 그 것을 허락하고 있지 않고 있으니 말이다. 더우기 유승민의 출당 허락 요구에도 안철수는 반대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국민의 당 비례대표 중 상당수가 호남 출신으로서 유승민은 향후 있을 것으로 짐작되는 자한당과의 통합의 걸림돌을 사전에 제거하는 작업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것은, 설사 자한당과의 합당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미래의 일, 비례대표 의원들을 출당해주는 것이 맞다.


도대체 안철수 너가 뭔데  '죽어도 싫다'는 비례대표를 볼모로 정치질을 하고 자빠졌냐? 이건 헌법의 '사상의 자유' 및 '양심의 자유'를 훼손하는 중대한 반헌법적인 작태이다. 도대체 개념은 달고 사는 새끼인지 욕이 나온다 정말. 너, 이 정도 밖에 안되는 쓰레기였니?


하지만 안 대표는 비례대표 출당과 관련해서는 '절대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통합 논의를 주도하고 있는 안 대표 측 핵심 관계자는 "합의이혼이라는 방식은 있을 수 없다"며 "통합한 이후에 오히려 의석수가 줄어드는 '마이너스 통합'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현재 바른정당 현역 의원은 9명이며, 국민의당 통합에 반대하는 지역구 의원들은 10명 정도이다. 여기에 이상돈, 박주현, 장정숙 의원 등 통합 반대 비례대표들 3~4명이 빠져 나갈 경우 마이너스 통합은 기정사실화된다. 

이 관계자는 "의석수가 현재보다 줄어들면 제3당으로서 확고한 기반을 가지고 국회 캐스팅보트로 실질적 성과를 내기 힘들다"며 "30명 후반대의 숫자는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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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마이너스 통합을 막기 위하여 '바른정당과 합류하는 것을 거부하는 비례대표 의원들'을 데리고 가겠다고? 그게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침탈하는게 아니라면 또 뭔데? 안철수 너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지금 하는거다. 너가 하는 짓은 박정희나 전두환급이나 할 수 있는 파쇼적 행위라는 말이다. 정말, 뭐 이런 새끼가 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국민의 당이 안철수 사당이냐? 맨날 마타도어라고 징징대지만 말고 너가 이따위 행동을 하니까 그런 비난이 국민들에게 설득력을 가지게 하는거 아니냐? 에휴 정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