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배려를 가장한 또다른 차별대우, 차별행위는 괜찮은가? 그럼 중장년층, 노인층의 실업, 해고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까??? 가족이 딸렸는데?

중장년층, 노인층, 그리고 노인이라 부르기도 약간 애매한 50대 후반~60대 중반대의 초기 고령자들의 일자리, 취직 기회를 제한, 박탈해도 되는 것인가?

특정 나이대, 특정 성별, 특정 지역에 대한 무조건적 배려가 공정한 것인가? 

어느 특정 연령대나 계층에 대한 과도한 배려는 또다른 차별일 뿐... 거창한 이름으로 포장된 차별행위 보다는 자율로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이런저런 특혜를 청년층에게만 줘본들, 어차피 안 뽑힐 사람은 안 뽑히게 되어 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정해야 되고,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됩니다. 오고 나가는 문 자체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지 누군가가 손해를 오래 봐왔다 해서 특혜를 주는 것은 부당하다, 더군다나 가해자도 아닌, 새로 태어나는 사람들은 왜 상대적으로 차별받아야 되는 것일까?

누군가에 대한 차별대우, 누군가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

누군가가 피해를 입었다 해서 특혜를 주는데, 가해자가 아닌 새로운 세대, 새로운 사람들까지 차별대우받고 불이익 받는다면?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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