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9&aid=0002443165


14일 업계에 따르면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 '밤토끼'의 트래픽이 카카오의 웹툰 서비스 '다음웹툰'을 위협하고 있다. 밤토끼는 2016년 말에 생긴 사이트로 국내에만 200여개의 불법 사이트를 등장시킨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닐슨코리안클릭의 집계를 보면 지난해 11월 밤토끼의 모바일 웹 월간 순방문자수는 51만6641명으로 41만7447명을 기록한 다음웹툰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