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어렵게 하면 사람들이 꺼벅 죽으니까 페미니즘 얘기하면서 말 베베 꼬아가며 인문학도인 거 엄청 티내는데 페미니즘이 별 거 아니고 며느라기 웹툰 같은 우리 생활 속의 몰상식타파라고 생각하는 저는 페북하면서 토할 것 같아요. 한국 인문학도들은 너무너무 재수가 엄슴. 

그따위 지적 도취극으로 무슨 운동을 한다고. 아 진짜 재수없어. 문장 몇 번이고 또 읽어야 하는 니네들 똥글보다 영어가 더 쉽드라 이것들아.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