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대표님 화이팅!"구호가 쩌렁쩌렁 울린 건 국민의당에서가 아니었다. 바른정당에서였다.

 

그 누가 이런 날이 온 줄 예상이나 했던가?

 

바른정당 원외위원장 모임에 참석한 안철수 대표를 향한 저 울림의 소리 안철수

 

대표님 파이팅!

 

나는 저 울림의 소리에 만감이 교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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