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 주) 아래 글은 이 글과 연계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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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ina님 말씀하시는거 보니까 초고수. 글쎄? Job이 Leading Edge Technology synthesis based Project Management?


한국이 약한 분야. 각 technology의 고수들은 많은데 이 것들을 Synthesis(Integration)하는 System Engineer가 없다는 점. 내가 십여년 전에 SS급 엔지니어였을 때 Job이 그랬고 아크로에서 Asker님의 Job이 그 역할.


내가 한두번 언급한 GPU(graphic Processor Unit) 개념을 설명할 정도면 일단 인정. 뭐, 이명박식의 '내가 해봐서 아는데..' 수준은 아닌거 같음. <-- Albina님을 평가하는거 절대 아님!!!!


GPU 이외에 APU를 같이 알아두면 좋음 APU는 Application Processor Unit의 약자로 Recognition 기술을 소프트웨어로 구성하는 것은 흔한 일.




어쨌든 dazzling님을 위한 AI Chip의 첫걸음.


일단, AI Chip의 경우 recognition의 기술을 알아야 함. 그 중 object recognition 기술. 아래는 object recognition의 예로 사물의 종류를 알아낸ㄴ 것. 예시에는 브랜드까지 구분되어 있는데....

20171215_194112.png


예로, 특정 회사 화장품이면 일단

1) 병모양을 recognition
2) 병모양 중 어떤 분야의 병모양이냐?
3) 브랜드가 새겨진 곳이 항상 카메라 방향은 아니니까.... 각도를 추출 정면도 모양을 구성
4) 빅데이터에서 동일한 병 모양을 검색 찾아냄(마치, 범죄자의 지문 찾는 것처럼--지문 검색은 가장 하급의 recognition임)



이제까지는 2차원 문제.


주행을 하는데 50미터 앞에 물체가 있음. 사람인지, 고양이인지 아니면 박스와 같은 물체인지를 구분하고 그 다음에 거리 탐색.


사람 등 생명체이면 클랙션으로 울리면서 이동하는 것을 보면서 속도 조정. 물체면? 별 수 있나? 자동차 세우고 내려서 물체 치워야 함.



따라서 recognition 기술은 AI의 여체이며 가장 기본적인 기술은 object recognition. 그 것도 3차원으로. 그걸 처리하는게 GPU 또는 APU(AP라고도 함)




AI Chip은 의외로 2000년대 초반 마이크로소프트가 TOF를 개발한 적이 있음. 그 때 나온 시제품이 있는데 검색 안됨. 내가 저거 가지고 개발하려 했다가 대참패.... 회사에서 짤릴 뻔 함. 빌어먹을 빌 게이츠. 참조는 아래.


https://en.wikipedia.org/wiki/Time-of-flight_camera



뭐, 머스크의 인공칩이 기술적인 완성도에서는 높을지도. 그런데 그 칩은 자동주행자동차용.


Albina님이 언급하신 NVidia의 GPU는 인텔 프로세서 안에 탑재(Intel이 NVidia를 사지 않았나?)


중국의 화웨이는 스마트폰용 AI칩ㅇ을 올해 2월에 개발했다고 발표.



삼성은 검토 중.





반도체는 반도체 사업부 기준 크게 메모리 사업부와 비메모리 사업부(또는 시스템 사업부)로 나뉘고 CPU, GPU 등은 비메모리군.


삼성의 메모리 설계 기술이야 독보적이지만 비메모리 사업 분야는 아직. 암계열의 프로세서를 활용 스마트폰 시장의 CPU 점유율 1위이지만 ARM 계열 CPU는 설계 가술이 아니라 reform 시장.



따라서 삼성이 메모리 설계 기술은 넘사벽 1등이지만 비메모리 설계 기술은 아직 많이 딸림. 뭐, 돈많은 회사니까 미국 동부에서 기술 사냥 중이고 잘하는 짓인데 이재용이 구속 중이라 글쎄.....................임.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