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지난 10일 의총에서 통합성과를 요구하는 의원들에게 앞으로 10일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였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다음주 18, 19일 강원과 충청 지구당을 방문하여 지역 위원장들과 통합에 관한 간담회를 갖는다. 그리고 통합에 긍정적인 손학규 전 대표가 다음주 21일에 귀국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안철수 대표는 손학규 전 대표에게 통합에 관한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호남 중진들의 통합 반대 목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다음주 22-24일 사이 통합선언이 있을 것이라고 언론엔 보도되고 있는데 아무튼 유승민-안철수 결단의 날이 임박해 오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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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일주일만" 국민-바른 통합, '이르면 다음주 발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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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부상하는 손학규국민의당 비대위원장통합추진위원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328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