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키님이 문재인 박원순이 자동차에서 문을 열거나 창문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답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것이고 아무도 시비를 걸지 않아서 문제 없지만 손수조는 위법이라 하였고 노컷뉴스도 자동차를 이용하는 선거운동은 위법이라 햐였는데 한마디로 웃기고 있습니다

자 공직 선거법을 한번 보시지요
그리고 위법인지 아닌지 보시지요
사실을 밝히는 것을 보고 몸빵한다고 하시는 아나키님을 보시면 이해가 안됩니다
아니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시대입니까
왜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지 말라는 건지
우리편이 아니면 진실이 아니어도 넘어가고 뭐 그게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라는 말인지
그렇다면 과거 공무원들이 해먹고 자유당원들끼리 해먹고 재벌이나 기득권들끼리 해먹고 눈감아주는 시대로 가자는 말인지 참 궁금하네요


제91조(확성장치와 자동차 등의 사용제한)

③누구든지 자동차를 사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제79조에 따른 연설·대담장소에서 자동차에 승차하여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와 같은 조 제6항에 따른 선거벽보 등을 자동차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79조(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 ① 후보자(비례대표국회의원후보자 및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후보자는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선거운동기간 중에 소속 정당의 정강·정책이나 후보자의 정견,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홍보하기 위하여 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을 할 수 있다.<개정 2010.1.25>

②제1항에서 "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이라 함은 후보자·선거사무장·선거연락소장·선거사무원(이하 이 조에서 “후보자등”이라 한다)과 후보자등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 지정한 사람이 도로변·광장·공터·주민회관·시장 또는 점포, 그 밖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는 다수인이 왕래하는 공개장소를 방문하여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거나 청중의 질문에 대답하는 방식으로 대담하는 것을 말한다.<개정 2010.1.25>

③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자동차와 이에 부착된 확성장치 및 휴대용 확성장치를 각각 사용할 수 있다.<개정 1995.4.1, 1995.12.30, 1997.11.14, 1998.4.30, 2000.2.16, 2005.8.4

제49조(후보자등록 등 <개정 2000.2.16, 2011.7.28>) ① 후보자의 등록은 대통령선거에서는 선거일 전 24일,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에서는 선거일 전 20일(이하 “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이라 한다)부터 2일간(이하 “후보자등록기간”이라 한다)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여야 한다.<개정 2011.7.28>

⑦제49조에 따라 후보자로 등록한 자는 선거기간개시일 전일까지 예비후보자를 겸하는 것으로 본다. 이 경우 선거운동은 예비후보자의 예에 따른다.<신설 2005.8.4, 2010.1.25, 201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