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칼의 저자 루드 베네딕트(Benedict, Ruth)는 일본에 가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저자는 일본에 가본 적은 없지만 일본을 분석한 책 중 가장 우수한 책중의 한 권으로 호평을 받는 저서를 남기게 된 것은 역설적으로 일본에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합니다.

 

당시 루드 베네딕트는 호주머니 사정이 일본에 갈 형편이 되지 않아 일본을 다녀온 사람을 만나고 일본에 관한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면서 일종의 양적 연구를 통한 객관적인 분석가능했다는 것이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특별한 한 사례를 들어 일반화(一般化) 해 버리면 문제가 생기고 결국 버림을 받습니다양적연구와 질적 연구를 병행할 때 좋은 책과 논문이 나오는 게 일반적인 팩트이기 때문입니다.


  이봐! 해 봤어?”

비록 이론경제 기초학문은 약했지만 현대건설의 창업자 정주영 씨의 이 실물경제 철학과 도전정신이 세계적인 대그룹을 만들었습니다.

고래 고기를 안 먹본 사람이 아무리 청산유수와 같이 고래고기 맛에 대해 말해도 먹어 본 사람 앞에 꼼짝 못합니다.

꼼짝 못해야 정상적인 사람이고 발전할 수 있죠.

 

난 개인적으로 손석희 앵커를 참 좋아합니다.

촛불 시민혁명을 성공케하는 기폭제가 되었는데 한 저럴 리스트의 직업 사명감과 참 언론인의

곧은 삶에서 우러 나왔다고 봅니다. 사실(fact) 보도의 젖줄이 적폐에 분노하고

나라다운 나라를 원하는 시민들에게 끊임없이 공급되지 않았다면 촛불 프로테스탄트와

오늘의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세워지기 힘들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난 손 앵커를 존경하고

이 시대의 작은 영웅으로까지 봅니다.

참 언론인의 자화상은 사실과 거짓과의 전투라고 봅니다. 물론 언론인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만 언론인은 대중 앞에 국민에게 알권리를 서비스하면서 파급하는 영향력이 대단하죠.

특히 개인 방송과 SNS 등의 거짓뉴스가 전광석화처럼 빠른 속도로 양산되는 작금에는 더합니다.

 

서울에 가 본 사람보다 가보지 않은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보지도 않고 자기의 고집만 피운다는 것을 꼬집은 말이죠.

 

암호 화폐에 대해 반대론자가 있을 수 있고

저같이 옹호론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 민주사회의 햇볕 쨍쨍한 대낮에 말이죠.

그런데 팩트까지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국 자기 손해입니다.

 

암호 화폐는 화폐가 아니다.”

이건 이미 팩트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지폐(紙幣) 봅시다. 화폐란 사회적 합의, 사회적 약속, 사회적 계약이 있기 때문에 화폐 기능을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누가 그려졌든지 종이딱지에 불과합니다.

화폐가 무엇인가요? 물물교환하다 점점 금속, 종이 등으로 진화해 왔죠.

물물교환 대신에 교환할 수 있는, 그 자체로 어느 정도의 값어치를 가진 것으로 사람 간에 간주하는 일종의 사회 약조(約條) 물품(物品)’입니다.

 

무거운 금속이나 지폐 덩어리 가지고 다니기 불편해서 카드가 나왔습니다.

카드도 한 화폐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카드 처음 나왔을 때 사용자는 극소수였으나 사회적 약속과 편리함이 확장되감에 따라

지금은 카드 사용자가 지폐 사용자보다 많아졌습니다.


  화폐란 지폐, 동전, 수표든 카드 든 사회적 합의 아래서 결재수단이죠.

경제 강대국 미국과 일본은 암호 화폐를 결재수단으로 인정해서 쓰고 있고

유럽국가들도 인정하고 납세 제도화하고 있고 스위스는 학비도 암호 화폐로 사용 가능합니다.

그러니 화폐라는거죠.


더구나 암호 화폐들이 이제 기존 메이저 카드사와 제휴하여 카드를 출시하여 통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똑똑한 디지털 화폐하는 친구들이 시간을 번거죠.

수익 창출하는 데는 윈윈이지만 시간, 정력 드는 걸 감안하며 카드사들이 차려놓은 상에 숟가락 하나 얹은 거죠. 암호 화폐 만드는 회사들이 블록체인 기술로 비용, 시간 절감해서 돈 버니까

전통적인 아날로그방식의 은행들이 지금 암호 화폐 따라서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통용하는 마스터 카드가 화폐 기능이 없다고 한다면 상태 심각한 사람으로 보죠.

한 암호 화폐 회사가 마스터 카드와 같이 전 세계 2억 개가 넘는 ATM 쓰는 것이 팩트인데, 팩트를 알려줘도 화폐가 아니라고 계속 우긴다면 상태 심각한 거죠.

 

물론 디지털 화폐는 아직도 발전해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사회적 합의가 현재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암호 화폐에 대해 제대로 아는 분이 1% 이내랍니다.

 

그래서 뭣도 모르고 사기당하고 돈 빌려서 투기 심리로 코인사서 가격 폭락하면

쫄딱 망하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디지털 화폐의 성격중 일부는 주식과 같은 성질이 있으나 주식과 다른 것은 매일 사고파는 수요, 즉 유저들이 자신이 산 암호 화폐 가치를 함께 높여 가야 하는 사용성과 유동성이 있어야 살아남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것은 리스크가 높기 마련이고 사람들이 투자하지 않습니다.

카톡만든 카카오 회사가 시연하고 투자자 찾을 때

99.9% 사람들이 우습게 알고 투자하지 않았으나

리스크가 있음을 알고도 전망 있게 본 소수 똑똑한 사람들은 대박 난것죠.

 

앞으로 10내에 사라질 직업들이 많습니다.

대비하지 않으면 물이새서 침몰할 하게 될 배를 타는 아집이고 어리석음입니다.

 

암호 화폐에 대해 저는 기본적으로 공부하고 있고 해봤습니다.

물론 전문가 정도는 아니고 이쪽에 전문가 될 생각도 없고 날려도 상관없을 정도로 하면

재미있습니다. 암호 화폐 중에 좋은 상품, 나쁜 상품 병존합니다.

 

모든 게 심는 데로 거둡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공부하면서 하면 화폐일 뿐 아니라 잠재력 있는

 투자 상품입니다.

 

해 본 사람만이 제 말을 이해할 것입니다.

비트커넥트 카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런 암호 화폐 발행사가 출시한 카드 사서 사용해 보고

화폐 아니다고 하면 믿갰습니다.


해 보지 않은 사람은 백날 들어도 이해하기 힘들죠.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이봐! 해 봤어?” 말에 자신 있게 해봤어라는 분의 업그레이된 지식이나 정보 혹은

반론은 조신하게 읽고 배우겠습니다.


영양가없는 "카드라" 메시지에는 시간절약을 위해 계속 노코멘트합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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