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1206112555181?rcmd=rn


해양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만인 5일 남아있던 실종자 2명을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모두 발견하며 수색을 종료했다. 그러나 그간 애타는 기다림으로 버텨온 유족들을 향한 날선 악플은 평범한 이들에게 헤어 나오기 어려운 고통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