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에 "합리성"을 들이대는 용감한 분이 있어 글을 씁니다.


아래 듣보잡 박상훈인지 뭔지를 모셔다가 논지를 펼치고 있는데 답답하네요. 2000 총선을 가져다가 IMF 이후 상도인의 투표를 교묘하게 지역패권주의가 아닌 침체했던 경제적 이유가 주요 변수라고 이빨을 까는데 웃기는 소리죠.

 

2012 현재 정동영이 영도에 내려가서 출마할려고 하자 "부산사람이 선거하는데 니가 .."  삼성 계열사 사장을 친형을 이해찬이 미는 영원한 삼성맨 김진표는 가만히 놔두고  전남 장흥 출신의 호구 임종석이만 부산에서 선거하다고 말고 발바리 마냥 잽싸게 올라와 낙마시킨 문죄인 그리고 거기에 은근슬쩍 넘어간 상도노빠들이 말하는 통영의 며느리이자, 상도친노 핫바지 한명숙할망구, 이심전심 사꾸라는 성폭행 관련자 드립하고 비례대표 우선순위 주면서도 정작 전남 목포 출신의 가까새끼 짬봉으로 유명해지고 최초로 재임용 탈락한 서기호 판사 비례대표 쭉~ 밀어내기 지역주의를 넘어 상도자체가 당과 당을 넘나들며 인종주의까지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시 2000년으로 돌아가면 IMF상황이라 다들 어려울 때인데 IMF 당시에도 조선업 특히 거제 같은 경우는 일감이 밀려서 밤에까지 야간 작업을 하는 데였습니다. 조선업이 위치한 다른 상도지역도 불꽃 튀는 활황세가 지속이 되고 있었죠. 현재 대한민국 4만달러 도시들은 바로 그곳들이죠.

 

다만 부산 같은 경우는 침체의 이유가 인천 부평이 한때 쌍용차로 절단난 것처럼 삼성닛산 자동차의 몰락으로 그렇게 겁니다. 사실상 닛산차를 들여와 부산에서 조립만 해서 격인데 생산 설비라 든지 자금이라든지 어디서 나왔는지는 뻔하겠죠. 쪽발이 단무지들한테 왔겠죠. 단무지들은 절대 손해 안합니다. 80년대 단무지들은 단무지를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작황이 좋자 미국에서 닭깡 수입 안 하려고 단무지까지 끊어버린 대단한 넘들이죠. 엔화자금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면서 IMF 촉발됐는데 천문학적 자금이 어디에 쓰였는가는 뻔하죠. 거기다 회수까지 하려고 했으니 절단 안나면 이상한 상황이었습니다.

 

삼성닛산자동차가 김선홍의 기아차를 죽이려 하면서 김선홍도 자금을 끌여들였고 이렇게 되자 과거 금융위기와 같이 유동성 문제가 겹치며 터졌고 그래서 IMF 온겁니다. 듣보잡 박상훈이 말한 부산지역의 경기침체는 자업자득의 결과였단 말이죠. 쪽발이 협찬받고 김영삼 압박해 궁물 먹어보려하다가 말아먹은 건데 그걸 가져다가 합리적 어쩌고 저쩌고 하면 코가 웃을 일이죠. 만약 합리적 선택을 한다면 똑같은 당을 찍어선 안되었겠죠. 다시말하면 상도는 지역주의를 넘어서 당근과 채찍으로 단련된 상도 패권주의 인식이 깔려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맥락으로 쓰인 지역주의를 미화시켜 호남에 덧칠한다는 어떤 의도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미국에 앨러배마에 현대기아차 공장이 있죠. 자동차 공장은 협력사 1,2,3차까지 있기 때문에 고용 파급력이 상당하고 미국내에서도 굉장한 유치경쟁이 있었죠. 앨러매바시에서 도로도 공짜로 깔아주고, 심지어 농부들 교육까지 공짜로 시켜줬죠. 자동차공장은 지역경제의 원동력, 상도 노빠들의 언어로 궁물이 맞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호남 공장다운 공장이라곤  하나 밖에 없는 기아차를 도산시켜 쪽바리 기술과 자금으로 만든 쪽바리 자동차로 먹고 살려고 했는가 이말이죠. 이게 합리적 선택이라고 수가 있나요?다시말해서  PK에서 정권을 창출했고 보상심리로 물불을 안가리고 해처먹으려고 하다가 IMF 터지고 거제 일부 초호황 산업도시는 건재하면서 일부 PK지역만 침체를 겪은 겁니다. 그걸 침소봉대하면 말이 안되죠.

 

그리고 일본에 정권을 넘겨도 호남에는 넘긴다는게 일반 정서였고 주기 싫은데 마침 IMF이후 터져 경기침체가 좋은 핑계거리였다고 해야 맞습니다.   핑계를 똥오줌 가리는 먹물 하나가 합리성이란 잣대를 상도에 들이미는데 어디 출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도출신이면 애향심정도로 애교로  수 있습니다.

 

상도에서는 합리성을 찾아보기 힘든데 이유가 패권주의를 지향하기 때문이죠. 미국의 아프칸침공이나 이라크 침공에 어떤 합리성이나 정당성이 있나요. 논리라면 패권주의도 나쁜게 아니죠. 누군가는 패권을 가지는데 하필 그게 물불안가리는 상도였다 정도 되겠네요. 그래서 조선시대 왕은 무치란 말이 있었죠.

 

 

만약에 원글에 언급된 부산시민이 경제적인 합리성의 견지에서 그랬다면 당연히 당시 보다도 경제가 못하다는데 지금 선거는 비상도 친노가 장악하고 상도 친노가 조종하는 민통당이 휩쓸어야 하는데 문죄인조차 똥오줌 못가리고 있죠. 따라서 지역주의의 정의를 새롭게 하면서 지역주의가 나쁜게 아니다. 호남도 지역주의가 아닌게 아니지 않느냐. 설사 그렇더라도 당연하다 왜냐하면  지역주의가 자연스러운거다 이런 논지로 나가는데 이건 인간이 기존에 가진 인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물타기라는 것이죠. 마치 빤스를 행주로 쓰려고 하는데 사실 빤스는 빤스지만 소독을 자그마치 100번이나 하고 세균 검사까지 받은 빤스로 사실 검사해 보면 알겠지만 일반 행주보다 깨끗하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뭔가 순간 머리를 긁적이게 하는 괴변이라는 말이죠.

 

 

밑에 듣보잡 인용의 밑으로도 말도 되는 말이 너무 많은데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