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니 계급주의니 지역주의니 같찮은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거 말장난이다. 지역주의 투표든 계급주의 투표던 호남은 경상도와 일관되게 반대 방향으로 투표해 왔다.
이것이 중요하다. 경상도 출신 노무현을 지지했으며 이명박은 가장 낮게 지지했다.
전혀 대표성이 없는 보리까시래기들을 예로 들어 잔머리 굴리지 마라.

호남표가 정의심의 발로인가? 이것도 결국 책상머리 기준을 적용할게 아니라 비교 차원에서 생각해 봐야 한다.
줄기차게 살인마와 독재자만 찍어왔으며 앞으로도 줄기차게 찍어줄 가능성이 100%인 경상도인들에 비하면 천배는 정의롭다.
배 아픈가?

전에 미투라고라님이 말했던것 같은데 호남표의 성향을 도마 위에 올릴게 아니라 경상도인들을
도마 위에 올려야 한다.  그런데 자기 식구 욕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경상도인들한테는 면죄부를  주고 호남쪽으로 시선을  돌리게 만든다. 그리고 호남을 이슈화시키고
호남을 분석 대상에 올려 놓는다. 지금 써프라이즈로 옮겨갔다는 한 인간이 가장 열심히 한 짓이 이 짓거리다.
통계와 수치의 바다에 빠뜨려 버려라!  그리고 뭐가 뭔지 모르게 뒤죽박죽을 만들어라?

전범 재판에 회부될 주범들은 일본 군국주의 세력과 그것을 추종한 일본인들이지 
전쟁에 강제 징집 징용된 조선인들이 아니다. 
 
이런 기본 개념조차 상실되다 보니 두더지 구멍에 머리 박고 어둠속에서 먹이 찾는 두더지처럼 개발 새발
호남표 분석이랍시고 주접을 떠는 것이다.
 지역주의 투표던 계급주의 투표건, 물론 노빠들이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것도 아니지만, 중요한것은 
결과이고 팩트이다. 다른 문제에서는 그렇게 팩트찾고 논리찾는것들이 왜 이 문제에서 있어서만큼은 두더지보다 더
까막눈일까?

주둥아리로는 뺀나 생산적인 논의니 합리적인 토론이니 꼴값 떠는것들이 정작 하는 짓거리 보면
하나같이 개소리뿐이니 이거 원. 
백번을 말해도 못 알아먹으니 한번 더 말할게. 니들이나 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