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채널의 다큐먼트를 보니 화성에 식민지를 개발할 요량으로 햅이라는 것을 발사시켜 식민지를 개발한다고 하더군요.

햅?


도대체 뭔가 구글에서 검색해보았더니 비슷한 뜻은 아일랜드 정부에서 이주자들을 위한 주택 제공 제도라는게 전부인데 히스토리 다큐에서 언급한 햅과 비슷한 뜻. NASA에서 이 제도의 이름을 차용해서 만든 것인지.....


근데 화성이 멀기는 멀더군요. 지구와 화성이 통화할 때는 최소 4분에서 최대 20분이 걸린다니까요.


뭐, 먼 미래의 이야기겠지만 화성에 식민지를 만들어 사람이 산다?



그리고 이 다큐를 보면서 배운게 몇 개 있는데 소행성의 역사........... 그리고 그 소행성이 지구로 떨어진 것 중 (현대는 별똥.... 즉 운석) 가장 오래된 것은 50억년 전의 일. 그리고 이 50억년 전에 지구로 떨어진 운석은 초기 태양계의 성분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태양계의 역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라는거.


재미있게 보았는데 관련 분야의 지식이 너무 적어서 TV를 끄자마자 '햅이 뭐지?'라는 의문만 머리에 남겨놓고 다른건 far away..... 그래서 궁금해서 방문객님께 질문질.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