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321863

 

지역구가 호남인 재선의 황주홍 의원과 초선 김경진 의원은 본지 통화에서 "바른정당과 통합은 제3 정당을 이어간다는 명분이 있기 때문에 호남 민심도 크게 나쁘지 않다"며 찬성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