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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수 조영남 씨가 유죄 판결을 받았네요.

- 깨끗한 척 하면서 뒤로 호박씨 깠다

- 남이 조수 쓰면 '불륜', 내가 조수 쓰면 '로맨스'?

판결에서 이 두 가지 부분에 시선이 꽂히는군요.

정치계 뿐만 아니라 연예계, 방송계 등 여러 분야에서

'내로남불'이 횡행하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언제 별도로 한 번 다루어 볼 계획입니다.

'미학자' 진중권은 조영남이 아이디어를 제공했으니 800% 조영남 작품이라며
재판에 출석해 조영남을 변호했는데요,

'미학자' 진중권이 칭송한 작품 한 번 감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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