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넉넉한 정의 문화.          
는 슈밤 왜 1인분을 2인분이라며 파는 것이죠!
조낸 비쌈.
배는 채워야 할 것 아닌가요.

더 비싸게 받는 한이 있더라도 푸짐하게 줘야지 이건 사기예요.
우아 진짜.
팍팍 퍼먹게 줘야지 친구 대접하러 가서 양 줄어드는 것 보면서 조마조마하게 해서야 쓰겠나요.
순 사기꾼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