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ytimes.com/2017/10/05/opinion/sunday/nuclear-north-korea.html


Inside North Korea, and Feeling the Drums of War

필자가 이라크전 직전 이라크에 방문했을 때와 최근 북한을 방문했을 때의 소회를 통해 전쟁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합니다. 요컨데 지난 89년에 북한을 처음 방문했을때와 달리 외국인들의 활동이 통제되고 있다는 것이고, (외국기자의 국내법 위반 통제와 동시에 공안요원들과의 충돌을 방지하는 목적) 북미간 강경론이 어린 학생들에게도 퍼져있다는 것, 핵전쟁을 염두하고 있으며 유일하게 살아남아 미제국주의를 끝장낼거라는 북한 관리의 이야기(아마도 지하시설을 의미하는 거겠지요), 북한의 한국전 당시 미군폭격의 트라우마 등을 통한 반미감정이 팽배해 있다는 점과 군사 옵션의 결과는 이라크전 처럼 지역적 전쟁으로 국한되지 않을 것이기에 최근 급격하게 에스컬레이트된 긴장상태에서 평화적 해법을 찾고자 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