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도 문제지만 통합진보당은 아예 산을 넘어 우주로 가고 있네요. 사람은 유유상종이라고 만나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유 사꾸라와 이정희가 죽이 맞는 것 또한 우연의 일치라고는 볼 수가 없겠습니다.

나꼼수에서  유 사꾸라가 정형근 전 의원과 절친이고 가끔 낚시도 가는 사이라고 직접 밝혔는데  첨 알게 됐던 계기가 보건 복지부 장관 시절 보건복지 관련 정책 건으로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와 면담이 가졌는데 이 면담의 거간을 정형근을 통해서 했고 그래서 알게 됐다고 하는데. 당시 이것도 말만 정책건이지 대연정의 큰 틀에서 움직인거 같은데 여기서 사꾸라가 박근혜한테 뺀치 맞고 기본적인 셈도 못하는 박근혜라고 반박근혜로 돌아섰는데 박근혜가 사꾸라 알아보는 눈 하나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당시 유빠들 진짜 정형근과 절친이고 낚시도 가는 사이냐고 자중지란에 빠졌던데...원래 유빠들이야 사꾸라에 뇌를 저장잡힌 넘들이라 ...

정형근 이야 "묵주"로 유명하신 분이고 유 사꾸라야 "조개" 발언으로 야권내의 "조개사마"로 불리는데 결국 다시한번 "조개"에 관한 자신의 철학을 자신의 정치권 등용문이 됐던 100분 토론에서 밝힌 꼴이 됐는데 여기에 이정희까지 같이 놀아나고 결국 "유유상종" "끼리끼리논다"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예전 참여당에선가 어디선가 무슨 성폭행 사건이 터지자 사꾸라가 "지금 해일이 몰려오고 있는데 조개를 줍고 있을 때냐"했다는 말이 전해지던데 이번에는  민노당, 전교조에서 비슷한 일이 터졌는데 이정희, 사꾸라의 대응이 가관입니다.

무슨 성폭행과 관련한 인사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에 뽑혔고 100분 토론에서 이것을 두고 한 패널이 질문을 던지자 사꾸라와 이정희가 사실과 어긋나는 답변, 거짓말을 해 성폭행을 당한 당사자의 공분을 사고 이 당사자가  통합진보당 홈피에 글을 올린 거 같은데 문제가 크게 될 것 같습니다.

결국 통합진보당도 사꾸라 년놈들 때문에 휙 가는군요. 진짜 민통당, 호남 뒤통수, 알박기로 금뱃지를 다는냐 마느냐 하는 해일이 몰려오고 있는 판국에 "조개줍기"에만 매달릴 수는 없는 사꾸라의 처지가 이해가 갑니다.

통진당 비례대표로 사꾸라 절친인 묵주사마를 비례 대표 2번으로 추천합니다.

성폭행 당사자의 호소의 글.


근데 조개줍기 발언이 구체적으로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는분 좀 댓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