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구전략을 시행할 시점이죠
클라이막스는 북한의 수폭 실험 성공이고요
애초에 트럼프는 북한 폭격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왜?
얻는 것이 없고 불확실한 반면 잃을 것은 확실했죠

북한 폭격해서 핵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김정은 제거도 불가능입니다.
그에 반해서 북한의 보복 공격으로 남한 국민이 희생당하면 미국의 위신은 추락하죠

결국 뻥카를 날리므로 쫄아든 남한이 사드 전격 배치 그리고 미국 무기 수십억 달러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문재인과 도람푸가 전화로 글로벌 호구 구입하기로 하고 한 것으로 이미 게임 끝입니다,

다음 코스는 무엇일까요?

지금 이 상황에서 북한 핵과 미사일 개발을 막을 수 없었다면 앞으로도 못 막는다는 것이고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말릴 생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오바마때처럼 생까는 것 아니면 북미 수교 평화협정이죠

그런데 생까기도 힘든 것이 북한이 핵을 가진 이상 남북 충돌이 생기면 주한미군이 바로 핵무기의 사정거리에 들어간다는 것이죠

결국 북한과 북미 평화협정및 수교로 귀결 될 것으로 봅니다.

북한은 미군 철수를 요구하지 않고 북미수교와 경제 제재 해제를 요구할 것이고 핵과 미사일은 현 상태에서 동결하는 것으로

한국?
이제 미국은 남한과 북한에 대하여 등거리 외교를 할 것입니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나는 김대중이 옳았다고 봅니다,
70년대 4대국 안전 보장론이 혜안이었던 것처럼 김대중이 북미수교 포괄적 평화협정의 20년전 주장대로 될 것이라는 것이고
김대중의 화해 정책을 노무현 이명박이 지속했다면 지금 우리 처지가 이렇게 옹색하게 되지는 않았겠죠

어차피 우리는 미국 따라가는 나라이니 미국 무기 사면서 미국이 북한하고 화해하면 우리도 화해하고 그러는데 북한에게 무시당하고 북한에 대일 배상 자금 100억 달러 세계은행 차관 미국의 차관들로 북한 경제 개발 붐이 일어나도 우리는 구경하며 침만 흘릴겁니다,
일본은 돈 주는 대신 자국 기업의 참여와 현물을 중국은 그동안 뒷배 봐준 끈으로 참여 미국은 돈 빌려줄 테니  이권보장

일찌기 현대가 5억달러에 30년 통신 철도등 기간 산업 사업권을 받았는데 그걸 특검하고 돈주고 산 정상회담이라고 해서 무효화 시켜버린 정쟁의 조선민족
손가락 빨고 구경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