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자에 많이들 회자되는 이야기로 소년법의 폐지 혹은 개정의 논란이 있것는데^^ 먹고 살만하니 세상이 아름답기만 한 자들은 소년의 문제는 학교 안에서 해결해야한다는 둥 지랄을 하지요~ 기본적으로 선생 교감 교장은 직장인으로 다른 여타 직장인과 똑같은 자들 이여서 당연히 자기 손해를 볼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는 자에 불과한 것이라 이들과 여타 이해관계자들을 믿을 것도 못되고^^ 믿어서도 안 되는 것이겠습니다~ 김상곤을 볼 때마다 김병준이 떠오르는 것은 어인 일인겨 ㅎㅎㅎㅎ

학교가 학창시절 배웠던  천군이 다스리는 소도도 아니고ㅋㅋㅋ 소년이라는 자가 소도에서 나셔서 뒈지시는 어마 무서분 신분도 아닌 것이며~ 종교인이 강요하는 처참하게 살해된 자의 유족이더라도 그 살인자를 마땅히 용서하여야 한다고 하는 그 살인범도 아닌 것이지요~ 성선 성악 삼품설 등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은 짐승으로 태어나 평생의 학습으로 사람으로서 죽으려 하는 한 번 뿐인 삶을 사는 금수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 글쓴이의 입장에서는^^ 직접적인 교화인 처벌로 금수가 제어되어야 그 뒤에 무형의 교화가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사회적 평가만으로도 이미 족한 부분이 있어서 그 무형의 교화가 반드시 형태를 갖출 것도 없다고 생각하여서~ 사회적 합의로 형사미성년자의 연령을 낮출 수는 있어도 성년과 처벌을 다르게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개인 간의 복수를 제어하는 국가의 형벌권은 첫째가 피해자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가 따져보고 둘째는 그 고통에 맞는 사회적 수준의 형벌을 가해자에게 가하며 셋째는 그 가해자에게 반성하거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해자의 인권이나 나이는 형벌과 상관없는 부수적인 것이겠습니다


역사적 원한이 우리에게 쌓이면서~ 일제시대가 끝날 무렵에 일제가 핵폭탄을 두 방 먹던가말던가~ 이 나라 국민 중에 그 당시 일본국민의 그 고통이 고통으로 느껴지는 자가 얼마나 될 것이며~ 일본에 재앙수준의 난리가 난다고 해서 그 사실이 유감수준을 넘어서서 안타깝게 느껴지는 자는 또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만은 6.25로 수없이 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한 그 전쟁을 일으킨 가해자 이북에게는 그런 감정을 가지지 못하도록 하거나 가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남 아닌 친척이 내 부모 형제를 살해하면 괜찮은 것은 아닌 것이므로 단지 이북이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절대 아닌 것이고^^ 이북이 지배하는 그 지역에 이익을 느껴서 그런 것일 뿐인 것이지요~ 사회구성원 대다수가 이북지역에 미필적으로라도 욕심이 있는 겁니다^^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지요~ 일제와 일제시기 일본국민과 이북정권과 이북정권의 지지세력인 이북주민은 모두 우리에게 가해자이니 이북정권과 이북주민이 다른 것이라는 것은 주장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주장인 것입니다~

이북에 인도적 지원을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지만 그거하면 우리에게 머가 떨어지는겨? 이북이 핵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여서 핵군축협상 아닌 핵폐기협상에 응하기라도 한답디까? 이북정권의 종범 이북주민에게 환장하지 말고 이북의 핵은 체제유지용이라는 우리안의 자생빨갱이와 이북의 핵위협으로부터 우리를 어떻게 지킬 것인지나 고민합시다^^ 주둥아리만 산 촉새 놈이 자생빨갱이가 이 사회에 있다고 해서 이 사회가 망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시키야 그럼 범죄자는 왜 잡아 처넣는겨 냅둬도 이사회는 망하지 않는데 ㅋㅋㅋ 사람들이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면 사회분위기가 썩어들어간다 이시키야 내일의 국제정세는 아무도 모르고 이남이 월남이 되지 않는다는 법이라도 있다는겨 ㅎㅎㅎ 연예인의 문제는 가요무댄가의 그 양반과 개그콘서트의 그 양반 둘해서 문가와 김씨와 셈셈이겠습니다~


미사일지침이 사실상 폐기되고 우리가 핵잠을 보유할 수만 있다면 이는 모두 문제인의 공이겠습니다^^ 문제인 화이링~ 트럼프 넘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