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315763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뉴욕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에 있어서 대화란 상대를 속이고 시간을 버는 가장 좋은 수단이었다""지금 필요한 건 대화가 아니라 압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