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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할머니들 선동해서 눈물 짜내면 기분 좋은가 보네요. 이기적인 진보좌파들. 군사금지구역은 왜 꾸역꾸역 들어가려고 하며 어휴 안보가 장난인 줄 아나 봄.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