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이든, 연인간의 싸움이든 
그게 여자든 남자든 꼭 이런사람있슴
한창 상대의 잘못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따지고있는데 
뜬금없이 "아잉~ 자기야~ 웃훙~" 하면서 지딴에는 분위기 풀어본답시고 야시시한 소리내고 아양떠는 사람



남녀간이 아니라 친구간도 있슴

한창 친구의 잘못에 대해 따지는데 "야! 그냥 한잔하고 풀자!!! 으하하" 



솔직히 줘패고 싶음
머리에 뭔생각이 들었는지 궁금


아. 
이 이야기는 실제 데이트 폭력이나 남녀관계, 친구관계를 이야기하려고 쓴글은 아니고....
북괴를 대하는 남한의 자세에 대한 이야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