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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월커슨은 박근혜 정권 시절, '한국은 자신있게 미국에게 나가라고 말도 못하고 북한을 포용할 능력도 안되보이며 그렇다고 중국에 다가서기도 망설인다'라며 한국의 전략적 선택이 중요하다고 충고한 양반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