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김 후보자 인준 문제를 처리하지 못하고 유엔총회 참석을 위한 35일간 해외 일정을 위해 출국할 가능성이 커졌다. 정세균 의장도 19일부터 30일까지 해외 일정을 위해 자리를 비우게 돼 김 후보자 임명 문제는 첩첩산중에 처했다여야는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여론의 따가운 시선에 밀려 억지춘향이 격으로 사과는 했지만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국민의당은  당론이 아닌 자유투표로 하기로 결정했으며 분위기는 여전히 찬반의견이 팽팽한 상태이다.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안 표결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국민의당] 최고위원 회의 모두발언(2017.9.18.)

http://cafe.daum.net/krahnsamo/dbR1/2339 


[국민의당논평] 사법부 수장 공백은 안 된다며 국회를 압박하는 것은 자가당착(自家撞着)이다 (2017.9.18.)

http://cafe.daum.net/krahnsamo/dbR1/2340 


안철수, '김명수 표결' 캐스팅보트로 압박 지속(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56277

 

국민의당, 김명수 인준 반대 기류 상당"2020 팽팽"(뉴스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950407

 

대통령-국회의장도 없다백척간두에 선 김명수(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56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