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건은 아래 그림과 같이 운영진이 판단을 내린 것을 재심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안으로 요구하는 것입니다.

001A.png


2. 우선, dd는 선후관계도 없이 '걸면 걸린다'는 식으로 징계 요구를 남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dd의 징계 내용에 대하여 '걸면 걸리는 식의 징계 요구'에 대한 저의 설명입니다.

 '허접하다'는 인신공격이 아니나 '열폭'이라는 단어는 '열등감 폭발'이라는 표현의 준말로 인신공격입니다. 그리고 설사 '열폭'이 인신공격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두 당사자는 자숙하라'는 운영진의 판단을 무시하고 행동에 대하여 운영진과 흥정하거나, 또는 상대 당사자에게 흥정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을 도발하는 행위는 아크로 운영지침을 어긋나게 하는 행위입니다.


3. 
a. 2항에서 적시한 것처럼 '걸면 걸린다는 식의 징계 요구'
b. '운영진의 판단을 무시하고' 아크로 운영 규칙을 어기면서 운영진과 흥정하거나(이 부분은 하하하 유저의 댓글로 그 근거를 갈음합니다) 
c. 하하하 유저의 지적이 있음에도 그걸 고려하지 않고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진과 흥정했으며
d. 아래 운영진의 징계 판단 공고 글에서의 쪽글처럼 dd는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 발췌하여 억지주장을 하는 것을 지적하는 내 글에 대하여
e. 상대 당사자인 본인에게 흥정하는 것을 넘어 열폭이라는 인신공격을 먼저 써서 도발했다는 것

이상의 전개는 '운영진 판단에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운영진과 흥정하려는 의도'이며 아크로 유저를 협박하는 행위입니다. 즉, 운영진을 모독하는 행위이며 아크로 유저를 협박하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4. 상기 1항에서의 운영진 판단은 맞지만 아래의 인용은 운영진 모독 및 상대방 협박, 그리고 아크로 운영 방침을 어긴 경우에 영구추방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현재 운영진이 2017년 5월 17일에 업데이트한 것임을 제목에서 명시하였으며 본문에 명시된 과거 운영진의 판단에 대하여 특별한 코멘트가 없었기 때문에 여전히 같은 사안에 대하여 동일한 징계를 내릴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003A.png
002A.png
(관련 글은 여기를 클릭)



5. 따라서 dd를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영구추방 징계를 새로운 근거에 의하여 요구합니다.

1) 운영진의 징계 판단 해당자들의 행동지침을 내렸음에도 그 판단 내용에 대하여 반박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으로 운영진과 흥정을 한 것은 운영진 모욕 및 아크로 운영 원칙 위반이며

2) 자신의 주장을 침소봉대식으로 하는 것을 주장하는 것을 지적하는 상대방에게 '열폭'이라는 단어로 인신공격 또는 최소한 도발을 먼저 감행했으며

3) 자신이 잘못한 것은 생각치도 않고 상대방은 잘못이 없었음에도 '걸면 걸린다라는 식'의 징계남발은 사이트 회원에 대한 협박 행위로 간주할 수 있다.


이상입니다.


부언설명

'허접하다'는 자신에게 하는 것이나 상대방에게 하는 것 모두 인신공격이 아닙니다. 아크로에서 빈번히 사용되고 '허접하다'라는 표현으로 징계를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이는 아크로 유저가 '허접하다'라는 표현이 부적당한 표현일지언정 징계사유는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같은 논리로 '열폭'은 아크로에서 징계 요청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열등감'이라는 표현은 (흑인들의 nigger 표현이나 호남인들의 홍어 표현) 자신에게 하는 표현일 때는 쓸 수 있지만 타인에게는 쓸 수 없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허접하다'는 행위의 결과 표시이지만 열등감을 타인에게 표현하는 경우에는 존재에 대한 범주를 거론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운영진은 저와 다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열등감이라는 표현이 모욕죄로 고발이 된 법정 사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경우에도 상대방인 dd는 더 강한 용어로 '먼저' '상대방을 도발한 것'은 불문가지입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