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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대선을 분석해보면 노무현이 48.9% 이회창이 46.6%이어서 2.3%차이로 이겼고
호남(광주, 전북, 전남)이 노무현을 93.2% 지지해서 +10.6%을 안겨주었죠

그래서 호남의 노무현에 대한 지지가 이 보다 낮은 2가지 경우를 가정해봅시니다
1. 노무현에게서 이탈한 표가 이회창에게 전혀 안 가고 다른 후보들에게 100% 이동한 경우
호남인들의 노무현 지지율이 73.9% 미만인 경우 이회창 당선

2. 노무현에게서 이탈한 표가 이회창에게 100% 이동한 경우
호남인들의 노무현 지지율이 83.5% 미만인 경우 이회창 당선

간단히 말해서 호남인들이 노무현 대통령 각하가 후에 말씀하신대로 한나라당도 찍어줘서
노무현 대통령을 83.5%미만(최악의 경우 73.9% 미만)을 찍어 주었더라면
이회창이 대통령이 되었을 거고 호남 지역주의자들에 의한 노대통령의 좌절도 없었을 겁니다

제17대 대선에서 호남의 정동영 지지율이 80%로 알고 있는데 너무 높으니(16대 대선대비 13% 감소)
제18대 대선에서 더욱더 망국적인 호남 몰표 현상을 지양하여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율을 최대 67%(80%-13%)로 낮추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