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이 효순이 사건으로 촉발된 촛불 시위.

그 촛불을 먼저 들었던 것은 바로 주한미군이었습니다. 미선이 효순이 사건이 촉발된 후 그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당시 부대장은 자신이 주어진 권한 내에서 위로금 전달 등 할 것은 다했습니다. 그러나 '오마이뉴스의 기자로 들통이 난' 앙마 기자의 농간에 노빠들은 물론 국민들이 우롱 당합니다.


촛불? 나는 촛불 시위에서 밝혀진 촛불을 볼 때마다 솔직히 구역질이 나서 견딜 수 없습니다. 그건, 멀쩡한 한국 현대사를 사기치는 것이니까요. 즉, 한국의 현재의 민주주의는 거짓으로 그 역사의 장이 씌여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군 촛불.png


(예전에 관련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는데 삭제한 모양이네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