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씨가 산업화 과정에서 피해를입은 사람들에게 사과를 했는데.
민통당 논평이 정수장gkr회 환원하라고 했다는데요.

산업화 과정에 가장 피해를입은 사람들이 정수장학회 김지태씨 인건가?

민통당 저것들에게 호남은 뭘까?
산업화 과정에 가장 피해를입은 사람들이 호남 사람들이고.
가장 피해를입은 지역은 호남 지역인데.

민통당이 호남을 눈꼽 만큼이나마 생각하고 있었다면 곧바로 산업화 시대의 경제발전의 역군으로 타향에서 일하다 타향에서 밑바닥 하층민으로 전락한 사람들의 복지를 위해 더 노력해야하고...호남 지역의 낙후되고 피폐한 경제를 새누리당이 앞장서서 해결해서 산업화시대의 부채를 해결하라고 말해야 하는것 아닌가.
새누리당이 앞장서면 민통당은 전폭적으로 지지하겟다고 해야하는것 아닌가.

그동안 호남인들이 민통당을 그렇게 지지해준것에 대한 눈꼽 만큼이나마 감사의 마음이 있다면 박근혜가 화두를 던졌으면 그것을 기회로 쟁점화 시켜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민통당 저것들에게 호남은 선거때 표나찍고 오월과 민주나 떠들어라 그것같은데..
언제까지 호남만 낙후되고 피폐해가면서 이래야하는 건지.

여기를 보면 승냥이가 눈을 부라리면서 털어가고.
저기를 보면 기생충이 편들어 주는척 하면서 빨아가고.

어디에도 우리편은 없고.
호남 경제 발전이 정의라고 생각되는데.. 정치가들중 누구도 앞장서 나서는 인물하나 없고.
불쌍한것은 호남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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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산업화 과정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아버지인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대신해 사과하고 피해자들에게 화해의 손을 내밀었는데요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20314084403702&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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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위원장은 사과하는 척 말고 정수장학회 환원하라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은 “산업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이라고 정정하는 것이 맞다. ‘본의 아니게’ 라는 말도 사족이다.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자 했다면 이런 식의 사과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마지못해 하는 엉거주춤한 사과는 민주화를 위해 싸우다 군사독재에 희생된 분들과 국민을 더욱 화나게 할 뿐이다.

박근혜 위원장이 진정 사과하고 싶다면 이런 말로만 하는 사과, 척만하는 사과 대신 정수장학회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또 박근혜 위원장은 “이번 선거가 또다시 국민의 삶을 돌아보지 않으면서 민생과 관련 없는 정치싸움과 상호비방으로 치닫는다면 국민도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국민의 삶을 돌보지 않은 것은 이명박 정부이고 그런 정부를 설득하지는 못할 망정 거수기를 자처한 거대공룡여당 새누리당이다.

그런 책임을 묻자는 것이 어떻게 “민생과 관련 없는 정치싸움과 상호비방”이라는 말인가.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의 실정에 대한 심판이라는 총선의 의미를 왜곡해서는 안 된다.

‘야당심판론’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신조어를 만든 것으로도 부족했는가. 더욱이 “국민이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은 명백히 국민에 대한 협박이다.

본질을 왜곡하는 꼼수와 국민에 대한 협박으로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에 대한 국민의 심판의지를 호도할 수는 없다.

박근혜 위원장은 국민을 바보로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지난 4년간 실정과 불통에 대해 국민들은 심판의 마음을 굳혔다는 점을 분명히 경고한다.

 

2012년 3월 13일

민주통합당 수석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