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초조해하는 것 같습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4403

 

대선주자급 발언으로는 어딘지 너무 날카롭고 각을 세운 느낌이네요.


 

저격수 정도가 해야 할 발언인데, 후보가 직접 저런 발언을 하는 것은 위험하죠.

 

문재인 옆에 저런 정도 발언을 대신 해줄 사람도 없는지... 아니, 저런 어드바이스도 안해주는지...


 

문재인의 이미지나 위상 이런 것으로 봤을 때 오히려 박근혜를 내려다보면서 너그럽게 포용하고 그러면서도 지적할 건 지적하는 그런 식의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할 텐데, 완전히 거꾸로 가는군요.


 

이거, 총선 당선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어제 박근혜의 부산 방문과 문재인의 대응이 그냥 전환점이 된 것 아닌가 싶네요.


 

원래 문재인, 정치적 저능아라고 생각했지만 최근 들어 하는 발언 보면 '하지 말아야 할 발언'만 골라서 하는 재주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지난번에도 딱 짚어서 호남쪽 구민주계 숙청은 잘된 공천이라는 식으로 발언했던데, 이 자식 이 발언 하나만으로도 대선은 물 건너간 겁니다.



유유상종, 끼리끼리 모인다고 이래서 노무현이 문재인을 그렇게 좋아했나 봅니다.


허접한 시키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