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07/2017080700839.html


최근 일명 '용가리 과자'를 먹은 초등학생이 위에 구멍이 뚫리면서 응급수술을 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먹으면 용이 입김을 내뿜는 것처럼 하얗게 피어오르는 이 연기의 정체는 사실 질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