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먹물이란 것들의 문제는 세상을 먹물로 재단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고래로 그 어떤 먹물도 세상을 재단하지는 못하였다는 사실을 인정하였으면 하겠습니다~ 그들이 재단한 그 세계는 언제나 세상의 일부분이었지요 ㅋㅋㅋ

가끔 이 먹물들은 정치현상을 보면서~ 보수는 이것이고 진보는 이것이라고 정의 내리기를 좋아하는데 기실 쉽게 가려고 그리도 정의를 내리는 것이라고 봅니다^^ 지깐놈이 머간데 단어 한두 개로 세상을 재단하겠어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머리도 복잡하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니 그냥 폼 나게 두 기성 정치집단의 입맛에 맞게 지껄이다가 권력을 잡고 있는 이 집단에 합류하거나 혜택을 보려고 주댕이로 영합하는 것이지요~

권력집단에 합류할 일도 그들에게 관심 받을 일 없는 이 소시민의 사견으로^^ 보수는 처음에 권력 잡은 집단이고 진보는 그 보수를 몰아내고 권력을 잡으려는 집단이지요 그럼 중도는 이 두 집단을 반대하면 중도인게지요 머 별것이겠습니까~ 누가 테레비에서 그럽디다 대선을 치루면 언제나 한 20%는 제3의 인물에게 투표를 하였다고~ 거럼 적극적으로 의사표시를 하는 제3의 세력이 대충은 20%라는 것이고 이 20%는 보수와 진보에 반대하는 세력이라고 할 수가 있지요^^  

해서 중도는 보수와 진보에 반대하면 중도다 이럼 된다고 봅니다~ 중도의 실체를 모르기는 ㅎㅎ 대가리에 먹물만 들어서리 ㅋㅋㅋ


근자에 국민의 당에서 안철수가 당대표로 출마하였는데^^ 홍준표는 괜찮고 안철수는 안되는 이유가 머랍뎌 정치적으로는 국민의 당이 만만한 것이고 만만한 국민의 당 안에서는 안철수가 만만한 것인게지요~ 경선하면 돼는 것이지 대명천지에 경선에 반상의 구별을 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안철수가 당대표에 출마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긴 개뿔이나 ㅎㅎㅎ 그 국민은 내맘에 들면 국민이고 아님 외국놈 이랍디다~

동교동이라는 것들과 안철수의 당대표 출마에 반대하는 자들은 모두 더불어당 세작이라는 말들도 사람들이 합디다 사견으로는 일백만% 동의합지요 ㅎㅎ 지난 총선 직전에 국민의 당에 있던 넘들의 짓거리를 생각해보면^^ 국민의 당을 더불어당에 팔아먹고 다시 한 번 국회의원 공천을 받아내고 싶을 수도 있는 것이지요~ 전라도외 지역에서도 1:1이면 당선 되거나 말거나 둘 중 하나니께

이 자들은 안철수가 국민의 당에서의 존재감을 확보하려고 당대표에 출마하였다고도 하지만 국민의 당이 바른 정당과 합당하면 반드시 그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국민의 당만으로 다음 대선에 권력을 잡을 수가 있는 것인가 하는 부분도 회의적인 부분이 있겠습니다~


국민의 당과 바른 정당이 합당하면 민주당과 김대중 노무현 신한국당과 김영삼 이명박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당이라고 봅니다~문재인의 지지율이 60% 대로 하락하는 시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라 곳간 거덜내는 문재인 정권의 정책에는  그 돈은 어디서 나와 어디서 어디서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대응이라고 봅니다 그러다보면 금년 안에 50%대로 하락하지 말라는 법도 없지요 ㅎㅎㅎ


미국과의 미사일 지침은 폐지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겁니다 이북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이 시점에 폐지 못하면 어느 시절에 폐지할 수가 있겠어요~ 미사일지침은 폐지하고 원자력협정만 남겨둡시다 문재인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