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는 참 좋습니다. 별도로 결제를 하지 않아도 스트리머들이 즐길만한 영상을 올려주니 언제든지 보고 싶으면 원하는 영상을 볼 수 있네요.

저는 책임감이 부족한 관계로 동물을 절대로 키우지 않겠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잠깐 챙겨 주다가 시간 좀 지나면 무관심해지거나 사료랑 물만 주고 나머지는 방치할 것이 뻔하니까요.

그래도 항상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것까지 스트리밍이 되는지는 몰랐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mLiSrat4HW2k07ahKEJo4w

크림히어로즈라는 고양이를 키우는 채널인데,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모니터 하나에 켜 놓고 있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