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은 잘 보여주지 않는 문재인이 독일 G20 정상회의에서 보인 모습


                                                                     2017.07.11


문재인이 G20에 가서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아래의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고, 탁월한 외교감각에 대단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떠들며 문비어천가를 외쳐대는 언론이나 정부, 그리고 달빛 기사단과 양념단에 속지 마시길.


1. 문재인의 독일 방송과의 인터뷰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7dAEOyUyCWM


한미관계에 대해 묻는데 문재인은 시진핑과 대화했던 것과 한중관계로 동문서답해서 질문한 사람도, 통역자도,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놀라 자빠졌다. 통역자가 한국어로 자세히 통역도 해주었건만 저런 어이없는 답변을 하고 있다. 급기야 김동연(기획재정부 장관)이 뛰어 올라가 문재인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잡아 주고 있다. 황당해 하는 질문한 여성의 표정을 보라.

문재인이 치매이거나 준비한 답변을 무슨 질문을 하는지 상관없이 외운대로 읊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문재인 입장에서 저 장면을 우호적으로 봐 준다 해도 어설픈 영어실력으로 질문자의 질문을 오해하고 한중관계로 잘못 답변했다고 이해하는 것이 그나마 최선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 인터뷰 방송이 독일에 생방송으로 나갔다는 것이다. 이 방송을 본 독일 국민들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생각하겠나? 이런 개망신도 없다.


2. G20 정상회담에서의 문재인 부부의 모습들

https://www.youtube.com/watch?v=P6ilxQolTLs


문재인이 G20 정상회담에서 다른 정상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왕따 당하다 못해 김정숙을 방패 삼는 듯한 모습에 우리가 부끄러지고 얼굴이 화끈거린다.

저 동영상을 보면 문재인이 왜 G20 정상 만찬장에 나타나지 않았는지 이해가 되기도 한다. 저 동영상을 보고 있자니 문재인에게 화가 나다가도 이제는 연민이 느껴진다.


3. 메르켈과 마크롱과의 대화

https://www.youtube.com/watch?v=8a0wV8pElDU


1) 메르켈: "탄핵도 발생하고 당선 지지율도 40% 정도 밖에 안 되는데 대통령 정상적으로 할만 한가? 나머지 유권자는 어떻게 끌어 안을 거임?" (다소 무례한 질문)

문재인 : "우린 경제 불평등 해소가 시급하다. 독일이 통일 이후에 국민통합을 잘 이룩한 것, 사회적 경제모델 등을 참고하겠다." (동문서답) 

메르켈 : (당황한 표정으로 머뭇거림)

강경화 : "죄송합니다만 제가 한 말씀... (정상들 대화에 이렇게 끼어들면 안 되는 건데 막 끼어들었음)  선거 때는 40%인데 당선 후에 지지율이 80% 가 되었어 우리는 괜찮다."고 대신 대답해 줌.


2) 문재인 : "프랑스에서 선거의 혁명을 통해 당선된 마크롱과 우리 한국의 촛불혁명을 통해 당선된 나 문재인, 우리는 공통점이 많소. 허허허"

마크롱: (문재인의 뜬금없는 소리에 벙~찜.)

"이번에 G20에서 기후 문제를 포함해 많은 대화를 하게 돼서 좋은 기회였다." (쌩까고 동문서답해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