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척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겠죠?
척결해야하고 척결되어야 할 잡것들이라는데엔 둘 다 변함이 없다 하겠네요.

그러면 무엇을 먼저 척결해야 효율성이 높을까를 봅니다.

이미
한나라당을 먼저 척결하고 친노가 득세한적이 있었드랬죠.
그러면 그 다음은 친노가 척결되었어야 옳은데 친노가 척결 되기는 커녕
척결된 한나라당이 다시 살아나버렸고요.
그 한나라당과 친노는 서로 여와 야에서 득세하는 즉, 가장 최악인 
친노,한나라당이 둘다 척결은 커녕 득세하게 만들어진거죵.

해서
결국은 친노를 척결해야 한나라당을 척결할 수 있다라는 인과관계가 성립하게 된겁니다.

친노들의 습성을 관찰해본 결과
친노가 득세를 하면 한나라당의 득세를 불러 오던지 아니면 즛들이 한나라당화 될 뿐이더랩니다.

경상도패권으로 엮여진 혈연은 그 어떤것보다 더 강하다.
경상도패권 독재국가의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