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316&idxno=555492

비아그라가 특허만료가 되면서 국내제약업체들이 복제약 이름을 식약청에 신청했는데 이름들이 좀 웃기는 군요

헤라크라(CJ제일제당),
스그라(비씨월드제약)
자하자(동광제약)
오르맥스(일양약품)
세지그라(하나제약)
오르거라(코오롱제약)

누리그라(대웅제약)

[식약청 허가심사조정과 관계자는 "현재 허가신청이 들어온 비아그라 복제약의 제품명 중 문제가 되는 것들에 대해 약사법 위반 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식약청에서 일부이름을 불허가 할 것 같은데 아쉽군요
저 약이름을 이야기 할 때마다 아주 재미있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은데 말이죠

누리그라나 헤라크라 정도는 허용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