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소장이 유종필 정책특보였고 그 지원으로 경선에 나섰는데 탈락했네요
김대호는 친노인데 어떻게 유종필하고 연결이 되는지 물론 뭐 김소장이 노빠나 정치판에서 감정쌓인 사이도 아니고 누군가 친문이 있는 사람이 소개해서 서로 도움받는 관계일수도 있는데요

또 양정철 자신 여론조사보면 박홍근 한자리수이던데 그리고 객관적으로봐도 양정철이가 유리한 위치라고 봤는데 박홍근 반값 등록금 대표에게 낙선했습니다
이게 궁금하네요

또 민통당 청년비레대표가 4명이나 되는데 좀 시원찮습니다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그에 비해 한나라당 비례대표는 상당히 다양하고 나름 개성과 참신성이 있던데 갈수록 선거전략이나 이런것이 ?떨어지네요

지난 노무현 선거에 비해 정동영 선거 홍보물이나 기타등등 질이 떨어지더니만 이번에도 그런것 같습니다
결국 486의 능력의 한계일까요
아니면 친노중심 진영의 한계일까요

  그는 인터넷 선거인단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해 당 최고위원에 지명됐다. 김씨는 당선 소감에서 “최근 사흘간 제주 강정마을에 있으면서 ‘정치적 중립은 가치 중립적으로 가운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힘든 사람 곁에 있는 것’이라는 김근태 전 상임고문의 말씀을 기억했다”며 “가장 힘든 사람 옆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물대포를 맞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더 이상은 국민에게 물대포를 쏘는 나라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민족문제연구소 전남동부 사무국장과 순천YMCA 재정이사 등 시민사회운동에 몸담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시민통합당의 전남도당 대변인으로 활동한 경력도 갖고 있다.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 후보로 당선된 안상현·정은혜·김광진씨(왼쪽부터)가 11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전체 1위를 차지한 김광진씨는 당 최고위원으로 선임됐다. 함께 당선된 장하나씨는 제주 강정마을 현장에 있어 불참했다. | 박민규 기자 shutterman@kyunghyang.com

 

장하나씨는 ‘제주 해군기지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제주시 대책위원회’ 사무처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비례대표 후보 발표가 있었지만, 그는 제주 강정마을 농성으로 인해 서울 행사에 참가하지 못했다.

 

장하나 후보

안상현씨는 유명 소셜커머스 업체인 ‘티켓몬스터’의 전략기획실장으로 일하며 청년 재활을 지원하는 ‘실패해도 괜찮아 법’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정은혜씨는 대학원생으로 민주정책연구원의 미래기획실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사흘간 비례대표 후보 접수를 받은 새누리당.

남성 441명, 여성 175명 등 총 616명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후보자 명단에는 문화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기자 최란씨가 포함됐습니다.

최씨는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 공연 초대, 쌀기증, 장학금 지원 등 활발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지난해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국가인권위원장상을 받았습니다.

남편인 이충희 KBS 농구 해설위원도 아내 최씨와 함께 문화나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부의 신'으로 알려진 29살 강성태씨도 청년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1983년생인 '강씨는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나와 무료 동영상 강의사이트 공신닷컴을 운영해 유명해진 인물입니다.

노동계 비례대표로는 장석춘 전 한국노총 위원장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연금 전문가'로 알려진 김진태 박사도 당 인재영입분과를 통해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과 '완득이 엄마'로 유명한 귀화여성 이자스민씨, 탁구 국가대표 출신의 이에리사 용인대 교수 등도 후보공모에 접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