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흡혈귀가 있죠. 원조 흡혈귀와 신흥 흡혈귀.
앵삼이가 원조 흡혈귀 자리 먹어 보려다 안되니까 굴복하고 기어들어간게 삼당합당입니다.
앵삼이 일당이 시니어 흡혈귀로 물러난후 등장한 신흥 흡혈귀가 노무현 일당입니다.
이 신흥 흡혈귀 역시 원조 흡혈귀 자리 꿰차려다 안되니까 연정하자고 추파 보내다 강력한 일본산 흡혈귀에 떠밀려
뒈져 버렸죠.

남아 있던 새끼 흡혈귀들이 관 속에 잠복해 있다가 이번에 또 다시 부활했습니다.
문제는 흡혈귀한테 홀려 정신 못 차리는 호남 호구들입니다. 흡혈귀들이 피를 빨때 걍력한 최음제가 투입된다던데
이러니까 피를 빨리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나 봐요.

정신 차립시다. 흡혈귀가 흡혈귀와 동맹하지 인간과 동맹을 맺을리 있습니까?
이 부활 흡혈귀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신해서, 어떤감언이설로 꼬시더라도  본바탕은 흡혈귀인것들입니다.ㄴ
일부 노뽕에서 깨어난 러닝맨들이 노무현 처음 등장했을때처럼 고분고분 목을 갖다 바치지 않으니까 
노빠 흡혈귀들이 피에 굶주려  발악들을 하는군요.

원조니 신흥이니 흡혈귀 때려 잡는데 선후가 있을수 없습니다. 보는 쪽쪽  태워버려야죠.
흡혈귀와 싸울떄 논리로 싸웁니까? 한국 정치판의 미래까지 내다 보며 싸우나요? 
참 한가하십니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