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토님은 아크로의 노빠들에 대한 비판을 한풀이내지는 대안없는 소수의 무조건적인 비토라고 매도합니다
하나 이야기하지요

탄핵때 찬반 논란이 있을때 저는 이참에 탄핵해야 한다고 하고 운동권 민노당 시민단채 주요 활동가인 선배 한 사람은 대안이 없다라고 말하며 노무현을 위한 집회에 나갔더랬지요
결국 복권된 노무현이 다수당을 가지고 벌인일은 퇴행적이고 실패작들이었습니다

결국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친노들이 주도하고 노빠나 깨어있는 대중들이 추종하는 야권세력은 대안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런 행태를 부리는 정치인들이 사라지는 것이 대안입니다

농촌에서는 봄에 들불을 놓습니다
무성한 풀도 태우고 잡초씨앗과 병충해도 태우고 그리고 그 탄 재가 거름이 되어 새로 돋는 쑥부쟁이들의 양분이 되지요

지금 웃자라서 되바라진 친노들은 태워야할 시기입니다
아크로의 비판은 여기에 초점이 맞추어졌지 단순히 양적으로 많다고 비 생산적인 자기파괴적인 비난이 아닙니다

솔직이 한명숙 오늘 임총장 사표 반려했더군요
누리꾼들 의견은 검찰때문에 과대평가했다

자 한명숙 문재인 유시민 기타등등 소위 지금 깨어있는 시민들을 주동하고 있는 세력이나 사람들중 제대로 된 사람들이 누가 있습니까
그리고 그들은 이미 기회가 주어졌을때 처참하게 실패한 사람들이며 반성한점 없는 사람들이며 그들이 가진 지금의 권력도 어거지로 얻은 것이지 실력으로 얻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아크로에서는 일찌기 그들의 허접함 그들의 사기성 그들의 무능력 부도덕성 이중성을 일관되게 미리 알아보고 비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한점의 오류도없이 거의 맞아들어갔습니다

곽감이 조리원과 10급 기능직 노조들과 단체 교섭을 거부했더군요
오히려 서울 노동위원회는 교섭명령을 내리는데

껍데기나 이미지 정치 이벤트 정치가 사라져야 합니다
진정한 실력있고 일관성있고 책임성 있는 정치를 하라는 것이 아크로의 중론입니다
이것은 친노나 호남 새누리를 떠나서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친노들이 명분은 거룩하게 행동은 더티하고 지저분하게 이중잣대로 하니 맹비난을 받은것 뿐입니다

소위 깨어있는 시민의 주력군인 노빠 비난이 옳지 않다고 하시는데 히틀러를 추종했던 당시 평범한 독일 국민이 왜 사과를 해야 합니까
나찌는 다 망했는데 왜 그들이 배상하고 책임지고 미안해해야 합니까

정말 깨어있는 시민들은 오늘의 사태에 책임이 없는것입니까

코지토님 다시 고쳐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불편한 마음으로만 보지 마시고
박하고래님하고 논쟁도 그렇고 친노성향이나 입장을 가진분들과 결국 차이점은 이것이더군요

한나라당은 절대 악이다 그리고  친노가 아무리 그래도 한나라당 보다는 낫다  그러니 작은 차이나 비리는 눈감고 하나되어 한나라당을 몰아내자

여기에 런닝맨들은 이미 그들의 실력은 보았다
그들이 한나라당보다 나은점을 알수가 없다  오히려 사기성과 이중잣대라는 측면에서 더 나쁘며 대중동원과 선동을 통해 인물죽이기를 한다
거기에 호남죽이기와 뻔뻔함과 반성없음 무능함은 오히려 한나라당 집권보다 더 나쁘다

이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