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노의 주장을 그대로 들어보겠습니다.

1.FTA추진했습니다. 해군기지 추진했습니다.
2. 상황이 바뀌었답니다. 
3. 자기들이 추진했던거 사과하고 반성한답니다.
4. FTA하지말고 해군기지 하지말잡니다.

자 이거 친노주장 그대로 받아들이고 생각해보죠

그네들이 나라에 도움된다고 반대가 있음에도 밀어붙였던일들이 
우리가 통제할수없는 외부요인에 의해서 착했던게 나빠졌다는겁니다.
그렇죠? 친노들이 FTA하지말자는거 금융위기 거론하면서 이야기하잖아요?
이거 우리가 통제할수있는거 아니죠? 
근데 이거 사과하면 땡입니까?
자 친노들 주장을 받아들여서 생각해보면 이렇게 됩니다

우리가 통제할수없는 외부요인에 의해서 
착했던것이 나쁜것으로 변할정도로 위험한것을 천진난만하게 추진했다.


이거 뭡니까? 무능하다는거에요
사과하고 끝낼일이 아니죠.
아니 지들주장대로 그대로 생각을 해봐도 이렇게 결론이 우습다니까요?
이런 집단이 신뢰하고 표를 줄만한 집단입니까?

차라리요 분석가능한 적이 분석안되는 아군보다 덜위험한겁니다.
지금 친노는 견적이 안나와요


제가 하고싶은이야기는요
아무리 MB가 나쁘다고 떠들어대봐야 친노에게 표를 줘야하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는거에요
근데 지금 2012년의 최대화두거든요 
대중들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렇죠?
안답답합니까?

친노세력을 욕하면 욕했지 대중을 왜 욕하냐구요? 
지금 대중들이 소비자가 아니라 홍보부 역할을 자처하니 욕하는겁니다.
삼성이 나쁘다고 삼성제품 산 고객을 욕하지는 않죠.
근데 삼성 홍보부는 욕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