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보도입니다
임종석은 애초에 문제가 있는 공천입니다
그런데 문재인이 임종석 탈락요구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대신 자기 사람을 세명이나 요구했다
누구 잘라라는 자리에서
매사 친노는 이런식이고 노빠는 그걸 무비판적으로 추종하니 비판하는 것입니다




민주당 486 핵심관계자는 9일 내일신문과 통화에서 "문 고문이 8일 이해찬 전 총리, 문성근 최고위원 등과 회동을 가진 이후 한 대표를 만나 임 총장 사퇴와 함께 일부 지역구 후보의 공천을 요구했다"며 "문 고문이 공천을 요구한 곳은 이용선(서울 양천을) 권재철(서울 동대문갑) 이치범(고양 덕양을) 후보 등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유력한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당의 어른이 당 대표에게 특정후보의 공천을 요구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그렇지 않아도 말들이 많은데 공천이 아니라 사천으로 전락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고문은 지난 7일에도 한 대표에 전화를 걸어 전날 동대문갑 지역이 권재철 후보와 서양호 후보의 경선지역에서 갑자기 전략공천지역으로 바뀐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져 공천개입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9&nnum=65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