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0430090702661?s=pelectio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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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1.9%p 떨어진 20.9%를 기록해 문재인 후보와의 격차가 두 배 이상 벌어졌다. 반면 홍 후보는 3.7%p 상승한 16.7%를 기록해 안 후보를 오차범위(±2.5%)내로 따라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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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샤이 안철수 운운하며 막판 대결집으로 안철수의 역전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상식 이하의 발언을
쏟아낸 분들은 대선 이후 정치 얘기 일절 입밖에 내지 않기를 권고 드립니다. 

반기문->안희정->안철수 표심 흐름에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의 총동원이 있던건데
그게 무슨 안철수 고유의 지지율인것 마냥 샤이 안철수 어쩌고 하나요. 
그런 이유로 현재 안철수->홍준표로 표심이 이동하고 있죠. 나라를 망치건 말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건 말건 특정 개인 한 사람을 반대하기 위한 쓰레기같은 
표심의 이동이란거죠. 말하자면 안찍문이란겁니다. 안철수 찍으면 문재인 되니 홍준표로
집결하자는 건데 여러분 동의 하십니까? 문대인 꼴보기 싫다고 홍준표 찍을거예요?
그런데 이거 박지원이가 하던 말이잖아요. 홍찍문. 홍준표 찍으면 문재인 된다. 
이제와 돌이켜 보니 얼마나 한심한 발언이었습니까. 입장 바뀌니 이제 이해가 가시나요?

정치, 그런 식으로 해선 안됩니다. 그게 낡은 정치예요. 이런 낡은 사람들과 무슨 
새정치를 합니까. 물론 안 후보 본인도 새정치 말 할 자격 없죠. 모두가 공범입니다.